2009년 06월 29일
담배만 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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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로하다..
'PD만 정신 차리면 된다'는데, (나는) 뇌가 대출된지가 오랜지다.
남들 들으면 웃을지 모르겠지만, 나의 예의바른 성격이 문제가 될 때가 의외로 많다.
좀더 '싸가지가 바가지가 되어야 한다'는 충고 또한 종종 듣는다. 제길..
울고 싶을 때도 있고, 까고 싶을 때도 있다.
"니*~ ㅆㅍ.. ㅈ같은 새ㄲㄷ.. 염병 *랄하고 자빠졌네.." 괜히 담배만 찾게 되더라.
어쩌면.. 문제가 생겼을 때, 내 잘못부터 체크하고보는 성격이, 나를 더 피곤하게 만드는 지도 모르겠다.
허나 그 성격을 바꾸는 건 당장은 불가능 할 것 같고, (별로 그러고 싶지도 않다)
있는데서 더 애쓰는 수밖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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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로하다..
'PD만 정신 차리면 된다'는데, (나는) 뇌가 대출된지가 오랜지다.
남들 들으면 웃을지 모르겠지만, 나의 예의바른 성격이 문제가 될 때가 의외로 많다.
좀더 '싸가지가 바가지가 되어야 한다'는 충고 또한 종종 듣는다. 제길..
울고 싶을 때도 있고, 까고 싶을 때도 있다.
"니*~ ㅆㅍ.. ㅈ같은 새ㄲㄷ.. 염병 *랄하고 자빠졌네.." 괜히 담배만 찾게 되더라.
어쩌면.. 문제가 생겼을 때, 내 잘못부터 체크하고보는 성격이, 나를 더 피곤하게 만드는 지도 모르겠다.
허나 그 성격을 바꾸는 건 당장은 불가능 할 것 같고, (별로 그러고 싶지도 않다)
있는데서 더 애쓰는 수밖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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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6/29 03:02 | 단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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