ㅆㅂ 싸움 전날


날 받아놓고 싸움 붙는 건 우습긴 하지만, 여하튼 내일은 결전의 날이다.
몇몇 헌팅 장소가 트러블을 일으켰고, '실사'촬영이 말썽 부렸지만, 무난한 밤이다.
(말인즉슨, 담당 피디-ssy-만 잘하면 된다는 얘기다)

맥주를 홀짝 거리며 콘티를 다시 체크했다. 이 허방한 '커트바리'들 하고는..
ㅆㅂ 만들면 된다. 이 여건에서, 이 소재로 보여줄 수 있는 임계점을 찍으면 부끄럽지 않다. OK 그거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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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고 싶은 포스트가 몇개 있는데, 조금 바쁘군.. 쩝
(예전부터 생각한 이야깃거리도 있고)







by ssy | 2009/09/03 02:17 | 단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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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9/03 02:3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ssy at 2009/09/04 02:29
촬영 끝나면 딱 한가지 생각밖에 안든다네. 어떻게 수습해서 방송 내지? -.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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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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