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03일
ㅆㅂ 싸움 전날
날 받아놓고 싸움 붙는 건 우습긴 하지만, 여하튼 내일은 결전의 날이다.
몇몇 헌팅 장소가 트러블을 일으켰고, '실사'촬영이 말썽 부렸지만, 무난한 밤이다.
(말인즉슨, 담당 피디-ssy-만 잘하면 된다는 얘기다)
맥주를 홀짝 거리며 콘티를 다시 체크했다. 이 허방한 '커트바리'들 하고는..
ㅆㅂ 만들면 된다. 이 여건에서, 이 소재로 보여줄 수 있는 임계점을 찍으면 부끄럽지 않다. OK 그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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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고 싶은 포스트가 몇개 있는데, 조금 바쁘군.. 쩝
(예전부터 생각한 이야깃거리도 있고)
# by | 2009/09/03 02:17 | 단상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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