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8일
편집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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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반작업 시즌만 되면, 시큰둥해진다. (적어도 겉으로는 그런 척 한다)
이미 배는 떠났기 때문이다. '모타보트'라도 타고 쫓아가고 싶지만, 여기서는 불가하다.
막판 뒤집기도 한두번이지, 매회 지랄 떨었더니, 조금 지친다.
구로사와였나? 편집이란 안되는 것을 끝까지 매달려서 하는 것이랬는데..
이번에도 또 죽을 똥 싸야겠다. (ㅆㅂ 저질 체력;; 한번만 더 어떻게 버텨주면 안되겠니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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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반작업 시즌만 되면, 시큰둥해진다. (적어도 겉으로는 그런 척 한다)
이미 배는 떠났기 때문이다. '모타보트'라도 타고 쫓아가고 싶지만, 여기서는 불가하다.
막판 뒤집기도 한두번이지, 매회 지랄 떨었더니, 조금 지친다.
구로사와였나? 편집이란 안되는 것을 끝까지 매달려서 하는 것이랬는데..
이번에도 또 죽을 똥 싸야겠다. (ㅆㅂ 저질 체력;; 한번만 더 어떻게 버텨주면 안되겠니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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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10/18 02:09 | 단상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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